안녕하세요?
캐나다 대형 보험사 (알리안츠,투고 포함) 들에게 탑티어 계약을 따낸 스톤웰 입니다.
캐나다에 유학 중이신가요? 계획중이신가요? 혹시 보험 알아보시나요?
이 글을 정독하시면 수많은 유학생보험 을 비교하실때, 누구보다 올바른 판단을 할 수 있게 되실 겁니다.
이번 글은 5분 정도 분량으로, 무조건 여기서 사라고 광고하는 글이 아닙니다.
필터 없이 사실 그대로를 적겠습니다. 불쾌하실 수도 있지만, 꼭 알아야만 어디서 손해 보지 않습니다.
읽고 안읽고는 여러분의 선택에 맡기겠습니다.
놀라셨나요? 그런데 사실입니다.
유학생보험은 타지생활 중 거액의 의료비용으로 발생하는 금전적인 피해를 보상해주는 보험상품입니다.
그런데 만약 당신에게 충분한 돈이 있다면? 보험이 없어도 괜찮습니다.
통장에 몇십만불 혹은 몇만불이라도, 사라져도 부담없는 돈이 있으시면
당신은 보험이 그리 필요하지 않은 사람입니다.
이런 분이라면, 아래 내용을 더 읽지 않고 나가셔도 됩니다.
브로커회사 중, 보험사에 가장 많은 가입자가 있는 회사 에만 주어지는 것입니다.
가장 좋은 보장혜택을, 가장 낮은 보험료로 고객을 가입시킬 수 있습니다.
한가지 예로, 1년에 $915 인 프리미엄 유학생보험을 저희는 $686.20 에 가입 시켜 드릴 수 있습니다.
학교를 통해 가입을 하셔도 최소 $850 입니다. 하지만 보장혜택,한도는 오히려 적습니다.
26년 한인 누적고객 300만 으로 얻은 결과입니다.
스톤웰을 이용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하지만, 어디를 가셔도 이 부분을 꼭 확인하세요.
탑티어라는건 그만큼 많은 고객이 있다는 의미입니다.
잼민이 시절부터 캐나다에서 살고 있는 50대 대표,
보험업계에서만 26년차 베테랑 입니다. 어느 누구보다 캐나다 현지사정에 빠삭합니다.
그리고 유학생활을 시작으로 현재는 영주권자인,
캐나다 거주 10년차 디렉터가 함께 고객을 케어합니다. 연고없이 혼자 캐나다에 왔습니다.
많은 시행착오를 거쳐 힘들게 영주권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캐나다에 오신 지 얼마 안된 분들이 어떤 마음인지, 뭐가 가장 필요한지, 너무 잘 압니다.
지치고 힘들때, 누구보다 제대로 도움을 드릴 수 있는 사람입니다.
여행자보험은 마진이 아주 적습니다. 그래서 가입자가 엄청 많아야만, 사업체가 유지됩니다.
보험업계 특성상 개인브로커 를 통해 보험을 가입하는 경우가 대다수 입니다.
개인브로커분들은 여행자보험은 큰 비중을 두지 않습니다. 마진이 적어서, 생명보험,중병보험과 같은 큰 커미션의 상품에 집중합니다.
그래서 고객이 정말 보험을 써야 할 때, 제대로 도움을 주지 못합니다.
아예 잘못된 상품에 가입시켰거나, 청구가 잘 못 되어 고객, 브로커 모두 골치를 썩는 일이 빈번합니다.
물론 모든 브로커분들이 그렇다는 것은 아닙니다.
책임감 있게 잘 케어해주시는 분들도 분명 있습니다.
하지만, 스톤웰은 어디보다 더 체계적으로 운영됩니다.
유학생보험, 방문자보험, 캐네디언여행자보험 각각 전문 팀이 있습니다.
그래서 고객이 절실하게 보험을 써야 할 때, 가장 가까운 곳에서 강력한 서포트를 할 수 있습니다.
아래 버튼을 클릭하시고 신청서를 작성하시면, 저희 스톤웰 담당자가 신청서를 검토하고 보험 가입 절차를 보험 회사와 진행합니다. 보험 회사에서 가입이 승인되면, 즉시 이메일로 보험증권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저희 Stonewell은 26년 동안 16만 명의 여행 보험 고객 (한인,캐네디언) 과 함께 성장해온 안정적인 회사입니다. 각각의 고객 상황에 맞춘 맞춤형 보험 설계를 제공하며, 고객들이 가입부터 보험 만료까지 스트레스 없는 여행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합니다.
저희 여행 보험 전문가 팀은 캐나다의 모든 보험 회사에서 실시간으로 보험 상품을 비교 분석하여 고객이 모든 계획을 직접 비교할 필요 없이 간편하게 선택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또한 보험의 중요성에 대해 고객에게 교육하고, 개인의 상황에 맞게 설계된 생소한 여행 보험 계획을 소개합니다.